이번 달 초 낮에 갔었는데요~ 5월 말에 처음 가서
석 달 연속이자 세번째 갔군요 ㅎ 위치와 차 세우는 곳은
잘 알려주니 찾아가는 데는 어려움이 없어서 좋지요^~
도착하여 6만원(600만 냥 내라고 말함)을 내고 씻은 다음
먼저 전립선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으며 기분 좋게
발사하고 나서 엎드려서 편하게 마사지를 받았지요
편히 있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 가볍게 씻고
음료수와 초코바를 주길래 맛있게 먹고 작별인사를 한 다음 나왔네요
투샷도 가능하지만 한 번만 발사하였고
가성비 좋아서 만족하여 틈날 때 한번 씩 가려 합니다
붙임성 있고 말이 많은 편이기는 하나
나이에 비하여 몸은 잘 관리된 편이고요~
시설도 나름 괜찮은 편이어서 좋았고요^~
20대만을 찾는다면 권하지 않습니다!
관리사가 몇살 정도인데요?
7, 8년 전에 자기 말로 50대 중반이라고 했죠.
나이 속이는 거 감안하면 60대 중반 정도입니다.
인천 굴포천 다방 마담은 자기 말로 50대 후반이라고 했는데, 약봉투에 있는 생년 월일 보고 기겁을 한 적이 있죠.(5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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