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지금 세번째 정도 본것 같네요 ㅋㅋ
애가 색기나 몸매가 진짜.. 떡감 진짜 ㅋㅋㅋ 이게 계속 그 떡감이 생각나다보니
발길을 끊을수가 없네요 ㅋㅋ
어제는 노콘질싸로 방문했는데 만족감 훨씬 높습니다 ..
어제 달린건데 진지하게 오늘 또 갈까 고민중입니다 ㅋㅋ 와꾸 좋고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슬래머 느낌이고 ㅋㅋ 말 개잘하고
그냥 보시면 아실테지만
그냥 지립니다 ㅋㅋㅋ 보면 그냥 벗긴다음에 박고 싶어요
말도 잘하기도 하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누가가도 좋아하실듯 합니다
저는 이런 성격 + 제 취향에 딱 맞는 몸매 와꾸라서
진짜 뒤로할때 반응이나 신음소리 들으면.. ㅋㅋㅋ
시간 꽉채워야지 하는데 늘 토끼행인듯
확실한건 당분간은 절대 안질릴것 같습니다 ㅋㅋ
한동안 시국때문에 달림비 모아놓은게 있어서 망정이지
하마터면 엄청 힘들게 살뻔했네요 ㅋㅋ 하여간 강추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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