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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유되는 곳 블루문 수연이와 예린이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갑자기 ㅋㄹㄴ 심해져서 미치네요~ 풀데도 없고 혼자서 속앓이 하다가
얼마전 혼자 다녀왔어요.
이왕 가는거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싶어서 블루문 다녀왔죠.
릴레이로 한명씩 했습니다.
수연이와 예린이
둘다 와꾸 좋고 서비스 진짜 좋았습니다.
요즘 우울해서 그런지 제 얼굴에 티가 나나봐요.
수연이도 그렇고 예린이도 그렇고 옆에 와서 괜찮냐고. 웃어주는데. 갑자기 눈물이 ㅠ.ㅠ
섹을 하기도 전에 뭔가 치유되는 기분이 듭니다.
누구한테도 말못할 속앓이를 이 두분에게 들켰네요 ㅠ.ㅠ
그렇게 같이 샤워를 하고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예린이가 온몸을 애무해줄때 너무 황홀하더군요..
아무 생각안나고 오로지 예린이만 보입니다.
박고 뒤치기 하고 여상받고
마지막은 예린이 입에 사정하고 같이 동반샤워하고 담배를 핍니다.
수연이는 할말도 없어요..그냥 싸이즈가 미쳐서 정신이 아찔할정도에요..
뭔가 리플레쉬가 되면서 머리가 맑아지네요.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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