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서 오래된 언니죠.
제 지명 리스트 중에서도 늘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요
힘들 때 예원씨 가슴에 얼굴을 피묻으면 힐링이 됩니다
한동안 안 나오다가 요근래 다시 출근하는거 같네요
워낙 오래본 사이라 반갑게 인사하고 근황 얘기하고
그리고 뭐 씻고나서 진하게 키스부터 합니다
예원씨 키스감 아주 좋아요
그리고 늘 하던대로 부드럽게 가슴부터 아래까지
후르륵 짭짭....잘 느껴주네요
저도 오랜만에 격하게 움직였는지 땀범벅.
그래도 개운하게 잘 마치고 나왔습니다.
언제나 다시 보고 싶은 언니 중 한 명입니다.
예원씨 못 본지 한참 되었는데.. 간만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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