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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사님 비쥬얼이 매니저 보다 더 이쁜 신논현 마린에 다녀왔습니다.
퇴근시간에 맞물려서 그런지.. 조금 대기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4단계라도 하나. 전혀 딴세상 얘기 같고.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며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1. 목욕탕 및 샤워시설
목욕탕이 있고 샤워시설도 잘 되어있습니다.
다행이 제가 씻을때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뜨거운 탕에서 근육을 좀 풀며 휴식을 취할수가 있었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내요.
2. 단 관리사님
단 관리사님은 제가 1월에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정말 이쁘다라고 생각했는데. 몇개월 만에 다시 만났는데.. 더 이뻐진것 같습니다.
눈매. 키. 몸매 정말 최상입니다. 정말 비쥬얼 인정 할수 밖에 없는 외모 입니다.
마사지를 받는건지.. 긴장된 마음에 이런 이쁘신 분과 1시간 남짓 같은 공간에 있다는게 황홀할 뿐이내요 ^^
전립선을 받을때도 제 V 아래 계신 외모를 더 보고싶어서 스캔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정말 최고의 마사지였습니다.
3. 지아 매니저
전립선 받고있는 중에 매니저가 입장을 하였고. 위에서 두피 마사지랑 귀를 만져 주내요.
단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가슴을 홀라당 내놓는데. 정말 아름다운 몸매 였습니다.
아쉽게도 플필 사진은 업내요.
이런 탱탱한 어린 친구에게 BJ도 받고 애무도 받는데. 절로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도 됩니다.
늘씬한 몸매에 살짝 아쉽다면.. 마른편이라 엉덩이가 살짤 말랐내요. 엉덩이 만지면서 맛있는것좀 많이 먹어~ 인사해주고 왔습니다.
사정을 하고 청룡서비스를 받고 정말 기분좋게 퇴장 하였습니다.
매니저도 이쁘고 좋았는데. 갠적으로 단 관리사가 이쁜게 자꾸 기억에 남내요.
그럼 늘 즐달하세요~


마린은 마사지쌤 와꾸로 뽑는 거 아닐까요?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궁금해서 한번 가보고싶네요 ㅋ
단 관리사님이 이쁘군요^^
단 관리사님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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