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21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덥고 중복이라 낮부터 삼계탕에 소주한잔 적시니
생각나는 떡떡떡
피로도 풀겸 달려가본 블루스파
가게로 들어가는 넓찍하니 좋네여~~
계산을 하고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방에들어가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와
인사와함께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시원해서
바로 잠들어버린나.....
한참이 지나 관리사님이 깨워주시네요~~
일어나서 돌아누으니
전립선 ㄱㄱ 방심하고 있던 차라 진짜 순간 발싸할뻔~~
정신바짝 차리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아영언니들어옵니다
적당히 큰키에 웨이브가 잘어울리는 긴머리
풍만한 가슴~~
딱 먹기좋은 떡입니다~~
인사를 하고 가볍게 대화좀 나누다 서비스 들어오는데
너무 잘함 가슴조물조물 거리며 애무받다가
사랑을 나누는데 역시 옛말 틀린거 하나없습니다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고
아주 맛나네요~~
물도 콸콸콸~~
신나게 놀다가 왔습니다~~
힐링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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