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 낮에 갔었는데요~
나오 관리사는 작년 가을에 처음 본 이후
한번 씩 가서 마사지를 받다 보니 어느덧 10번째가 되었네요
타이 1시간 2만원으로 가성비가 좋고
나오 관리사는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주물러 주어서
항상 1시간을 편하게 있을 수 있으며 느낌이 좋아
한번 씩 찾았고 이후에도 틈나는 대로 가려 합니다
신설동 역에서도 2~3분 남짓 거리이고
지하이긴 하나 시설도 무난한 편이며 차로 갈 경우는
지하 주차장에 세우고 1시간 무료가 되니 괜찮네요
주로 낮에 가긴 하지만 주간 야간 가격이 같은 점도 좋았고요
20대 관리사를 찾는다면 1~2만원 정도
더 추가하여 다른 곳으로 가야 하죠
그래도 안마잘하고 가격싼걸로 유명한곳이라
몸 제대로 푸셨네요
나오 추천요~~~
일빠 추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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