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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드럽게더워서 점심일끝나고 주말에 내상입고 못한 떡이 생각나 가산으로 고고
동명장 초행이었지만 여관으로 다져진 저의 능청스러움으로 할아저씨한테 마른누나(제취향)로 부탁드림
잠시후 들어왔는데 마스크 벗기전엔 눈매가 이쁜 40~50초 누나느낌이라 죤나 설랬져
하지만 마스크까니 하관이 하자가 쩌네여 ㅡㅜ
여관이 그렇죠 뭐..
서비스는 삼각깔짝 벌러덩이구요
제가 자주가는 영포구청 향도 이모들보단 나았어요
성격 착해보입니다
오늘은 여관바리의 불모지인 가산으로 향해 보겠습니다
하관이 어떤 스타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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