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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눈팅만하다가.오래전에갔다온썰
동네주변이.집에 올 라가느길에.오르막길이라서.떡집피해서 빙돌아오는것도.너무힘들어서.날씨도 덥고 해서.걍 떡집 가로질러
올라가느길에.
늘 전화통 붙잡고 바쁘게 돌아다니는 노랑머리 이모 본적이 잇넹요.
머리는 산발을하고.목소리는 걸걸하게.직업여성 인듯 직감하기에는.먼가.이상하신분..지나가다가. 욕도엄청 하느것도봣고.손님인가 싸웟는지 혼자쌍욕하고.부모님심부름으로 내려가느길에.늘 누군가와 통화 .
왠만하면 떡집길로 안 지나가려하지만 너무 만힝 빙돌아가야해서
어쩔수없이.지나쳐가는데 .
그 왠만하면. 동네가 시끄러워서.또라이급 분노조절장애. 피해의식 다분하고. 늘 누군가와 통화하다가 욕을안하느날이없는듯.
칭구가. 떡치러 김천오곤합니다
왠만하면.동네가 동네인지라 소문날까봐 마스크끼고 누군지 절대 못알아보게.
조용히 한번식 가곤합니다
칭구 가 멀리서 오면 술약간 먹고 늘 가자고 졸라되죠
나는 돈 아깝다 가기싫다 .칭구왈. 낵아 낸다니간 혼자 가기뻘쭘하다고, 같이 가달랍니다
그래서 어디로 갈건대 .그냥 조용히. 갔다왓다는 흔적없이 xx여인숙 드감.
칭구놈은 늘 부르느아가시 잇나봅니다.
나는 아무나 랜덤..몇분 기다리니. 악 그이모 들어옵니다
진짜 액면상 40초중반.머리산발.목소리 까칠 정말 늙은이모 목소리.포스는분위기가. 장난아님.
뺀찌놓고 싶은데.워낙. 길에서 지나가다가.욕하느것많이보고.성질 내느걸많이 봐서
겁이 나서.어쩔수없이 하는데.흐미. 섯떤 거시기 죽어버림
이모.침을 더럽게 묻히고.걸걸한목소리. 속으로 아 시발
어느정도 섯는데 다시 시작 안됨.
도저히 도저히 안됨. 이모님 죄송한데 안될것같네요.
남자같은 걸걸한 목소리 혼자 머라고머라고함 .먼소리인지 못알아먹겟음.
이 순간 빨 리 끝나고 도망치고 싶은 심정 .
전화벨소리 울리고 .안씻고 그냥 나가시네요.
이상 허접 후기
무서운 이모 꼭 피하시길
정당한 가격 지불하고 스트레스쌓이면 짜증납니다.
남들 보는데서 듣는데서 큰 소리로 전화로 욕하는 사람들은 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맞아요- 본인들은 아니라고 우기겠지만- 애초에 그런 식으로 남의 이목을 0.001도 신경 안 쓰는 거 자체가 이미 멘탈에 뭔가 이변이 생긴거죠- 정상적이면 옆에 사람들 있는데서 전화할 때 아무리 개빡쳐도 그리 큰 소리로 욕하지는 않는데- 아 근데 위에 언급된 분은 누군지 모르는 분인데- 뭐- 그냥 일반적인 얘기임다-
긍대 직업여성인데.어떻게 일을하시는지? 아하.본능적인 생존법칙.아마도.뼈속까직.늘 수많은 남자를 상대해오다보니간.근본천성.늘 몸에베어잇어서.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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