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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27살 청년입니다
군대가기전
20살 아는형님 이 평택 노래빠 데려가서
여자 사준 이후로 연상이 좋아져서
처음으로 여관바리 가봤습니다.
언니 예명은 모르겠습니다..
처음으로 떨려서 서울장 주변 빙빙 돌다가
코리아파크 골목에 주차장있는 모텔로 갔습니다
(서울장 앞에 사람들있어서.. 못들어갔어요 )
처음에 여관이모 한테 " 아가씨 있어요? " 하니
갸우뚱 하신뒤 4만원 달라고 하셔서 5만원권 드리고
더워서 샤워부터 했습니다 샤워중에 똑똑 하셔서
누나가 온줄 알고 벗은채로 문 열었는데 이모셨네요 ㅎㅎ
제 왁싱한 똘똘이 보여드렸습니다 ㅋㅋ
샤워하고 담배 하나 빨면서 긴장한것좀 풀고
저의똘똘이 도 긴장 풀어줄려고 주물럭 대고 있는데
10분정도 지나니 드디어 누나가 들어왔네요
뽀얀 피부에 가슴은 크고 검정색 레이스 팬티에
검은색 브라를 입었고 저한테 어머 어리네 더우니 샤워좀 하고 올께 하고 샤워 하러가는 그 뒷모습이 너무 꼴렸네요 ㅎㅎ
댓글로 보던 팁문화로 누나 옷위에 만원짜리 올려놨습니다.
나와서 그거 보시더니 어린동생한테 만원 받는거야? 하면서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 위에처럼 제가 아직 경험이 없어서 얼어 있는데 살포시 저를 안아 주시고 목 부터 쇄골 양쪽 가슴 빨고
제 똘똘이도 빨아 주시는데 와 금방쌀꺼라구요
제가 반대로 애무 하고싶고싶었는데 하지는 못했고
누나가 제 똘똘이로 클리 비비면서 넣어서 정상 강강 쌀꺼같다 하니 콘돔 끼워주고 뒤로 강강강 즐달 했습니다 ㅎㅎ
처음이라 내상 당할줄 알았는데 성공적이였네요
조만간 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ㅎ
69 애무나 여자 상위 가능한 누나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들 ^^7
첫여관바리 누나를 알게되었다.
팁주는거 아닙니다.
애들 버릇나뻐져요
팁주면 눈높이만 높아져서 싸가지 없어지지요.. 맞는 말예요~
처음이 중요하죠ㅎㅎ
야차가 잘못했네...
왜 나이 가지고 시비걸어
안그래도 나이 먹는거 조온나 짜증나는데
뭐 이거 후기내용만 봐서는 누굴 접견했는지는 모르겠네용- 오산 바리들을 두루섭렵한 저로서도-
여성상위는 한양, 미미, 연아, 딸기랑 해봤었는데 (시간순서로 나열한 것 아님)-
딸기는 요새 여관바리 안 나오는 거 같고-
한양은 몸이 가볍고 좁보라서 여성상위 잘해주는데 다른 분들은 와꾸를 중시해서 그닥 싫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저도 와꾸를 우선시하는 편이지만- 한양은 좋았었네요-
미미는 주로 정상위체위랑 후배위 많이 하는 편인데 팁 주면 여성상위도 좀 해주고 그러죠 뭐- 연아도 왠만해서는 정상체위 말고 다른 체위는 잘 안 하는데 제가 연아한테 위에서 해달라고 했더니 위에 올라타서 콩콩콩콩 슥삭슥삭- 제가 밑에서 위로 숑숑숑숑- 했었는데-
69같은 하드한 서비스는 왠일인지 오산 여관에서는 잘 시행(???) 안 하는게- 왠지는 모르겠슴다만- 69는 저도 평택 여관바리에서 딱 한 번 해봤는데- 음음-
이혼하기전까진 유흥 전혀 안해밧어요
젊으신분이 바리에서 팁까지 잘챙겨주시고 착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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