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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시간에 되서 오랫만에 앙톡을 돌려 봅니다.
저는 젊은 친구들 보다는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ㅋㅋ
그러던 중 멀지 않은 곳에 한명과 연결이 되었네요,
차에서 간단 8, 빨리싸면 섹 13
차간단이 8이라니,,,
금액이 턱없이 비싸네요..
네고 요청하니 알았다고 해서 출발 합니다.
위치는 당정 쌍용아파트로 와서
지하 2층에 주차하라고 하네요.
주차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 후 도착합니다.
외모는 그냥 저냥 아파트 옆집 사는 아줌마 같네요. 외모는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라,,
다른 분이 보기엔 어떨지 모르겠네요..
키는 확실히 크더라구요.
페이 지불하니 물티슈 달래서 닦더니 빨고 흔들어 재낍니다 ㅋㅋ
간단은 역시 감흥이 별로 없네요 ㅜㅜ
그래서 섹으로 바꾸자 하고 추가금 지불하니, 콘돔 꺼내서 껴주네요 ㅎㅎ
보지가 생각보다 이쁘게 생겼어요 ㅎㅎ
열심 박는데 반응은 뭐 시원찮네여,,
거짓 액션과 신음 ㅋㅋㅋ
핸드폰은 어플 돌려놨는지 계속 울려대고,,,
일단 시작한거 싸야되니 열심히 피스톤 운동 해서 발사에 성공 했네요.
싸고나니 어딘가 급하게 가야 되는 사람처럼 군포역까지 태워다 달라네요,,
알겠다고 하고 근처 가서 내려주니 골목 어디론가 가네요...
기다렸다가 지나 얼핏 봤는데,, 모텔 근처에서 핸드폰 만지고 서성이는거 보니,,
바로 다음 사람 잡아서 이동한거 같더라구요..
이동네에서 전문적으로 돌면서 하는 아줌마인거 같네요..
가격도 착하지 않은데,, 쉬지 않고 뛰는거 보니,,,
재접은 안할듯 합니다..
더운데 괜히 나갔다 왔나봐요 ㅋㅋ
위추 드립니다 ㅜ
하루 몇탕을 하는듯 위추드려요
시바 나도 다음생에는 여자로태어나서 좆나 편하고 일하고 벌어야지
원래 저런 애들은 다 그리 삽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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