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는 오래전 가보고 최근에는 처음이네요.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위치를 물었더만 전에 다녀갔으며 모른다고 한소리 들었네요.
가게 분위기는 여전하더군요.
안내받고 대기하던중 초희 입장!!
잔뜩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모습에 밝은 기운이 만땅입디다.
이런 아이가 좋지요.
담배를 피워도 되겠냐고 해서 피우라 했더니 무쟈게 고마워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일한지 2년여된 남도 처자던데 처음 인상처럼 살갑기 그지 없더군요.
낯선 할저씨와 이렇게 밝고 스스럼 없기가 사실 어려운 일일진데 이 아이는 순둥하면서도 따스합디다.
오가는 여러 대화 한자락도 허투르게 듣는게 없더라구요.
꼭 자기 생각을 밝히고 비슷한 경우가 있으면 진지하게 공감해줍디다.
설왕설래와 쓰담도 나눴어요.
뭐 이렇게 순한 아이에게서 아쉬운 점이 있을리 없겠지요.
아주 므흣한 설근의 교환과 애틋한 쓰담의 손길들이 에어콘 약한 방안의 공기를 후끈하게 채웠지요.
담배냄새만 아니라면 알아서 제 할일들을 자주 잘 하더라구요.
모처럼의 방문과 만남에서 옛추억이 새롭더군요.
가끔 찾아봐야겠어요.
초희 매님 추천해용
순둥한 경력녀 라니 느낌이 오네여..
추천
초희 추천드립니다 ❤️( ღ'ᴗ'ღ )
초희 매니저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완전 추천 !!!
에이핑크는 매니져들의 컨셉이 비스무리한듯 합니다. 추천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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