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사에서 일도 줄어들었고, 재미있는 일도 없어 요즘 무척이나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기분전환을 위해 어플을 한번씩 돌리게 되죠.
오늘도 어장에는 어떤 아이들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 한번씩 돌려보게 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ㅎ
그리하여 낚시대를 어장에 걸쳐봅니다.
언제나처럼 읽고 씹히는것은 다반사.. 아 지쳐가네요.
그러던 중 한명의 처자와 대화가 연결되어 이야기하게 됩니다.
나이가 어린 친구네요. 22살
왠지 낚시대로 확 낚아채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가 깡패(?)잖아요.
그리하여 슬슬 달래서 스팩을 물어봅니다.
키는 155로 작은편이고.. 약간 뚱이네요. 65키로니..
만나자고 간을 보니 집에 아빠가 계셔서 나가기 곤란하다고 합니다. 허허~
아니 나오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데 말입니다.
집요하게 나오라고.. 아빠한테 친구 만나러 간다고 나오면 되지 않느냐, 뭐 사러 갔다온다고 하면 되지 않느냐 등등 대신하여 핑계거리를 마련해줍니다.
이런 작업 끝에 마침내 나오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부천역..
부천역에 만나자마자.. 이 처자가 배고프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저녁 7시쯤 만났으니 배고플만 합니다.
저는 간식 먹어서 배고프지 않지만.. 처자를 위해 기꺼이 밥 한끼 사주기로 했습니다.
사주면서도 왜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지 ㅎㅎㅎ
밥을 먹이고 나선 이제 슬슬 시동을 갑니다.
비가 살짝살짝 내리고 있네요.
비가 더 오기전에 들어가자고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같이 갑니다.
처자의 얼굴은 보통이하, 몸매는 통통에서 뚱뚱을 달리고 있네요.
하지만 매너정신을 발휘하여 한손으로는 손을 잡고, 다른 손은 슬쩍 허리를 감싸면서 발거름을 재촉합니다.
처자에게 싫은 내색을 해봐야 일을 그르칠수 있기에 ㅎㅎㅎ
모텔에 들어가서 일단 씻어야겠죠?
씻자고 하니깐.. 이미 집에서 씻고왔답니다.
어헛~ 이거 위험한데 나 씻는동안 도망가는거 아냐?
이런 불길함에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내가 처자 옷을 하나씩 벗겨줘야 되는데..
지가 훌러덩 벗네요.. 쩝쩝…
조명은 좀 어둡게 했습니다.
얼굴이 선명하게 보일때 할 자신이 도저히 없었습니다. ㅎ
그리하여 조명은 어둡게 어둡게.. 희미한 불빛만 보이게끔 해놓고 시작합니다.
하.. 그런데 피부가..
촉감이 왜 이리 더러운건지.. 병은 있는건 아닌것 같은데 피부게 디게 거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왔으니 포기할 순 없고…
꾹 참고 시도합니다. 피부 때문에 괜히 찜찜하여 삽입전 콘돔을 낍니다. 왠지 안끼고 했다가 걸릴것 같은 불안함이 드네요.
그래도 삽입감은 나쁘지 않네요.
잡식성인가봅니다. 언제 얼굴이 별루고, 뚱뚱이라고 못할 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다 됩니다.
처자는 목석 그 자체입니다. 그냥 누워서만 있네요.
에이 재미없게 시리…
신음소리도 별로 안내고.. 그냥 위에서 삽입하면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주네요.
그냥저냥 플레이를 끝내고, 언능 씻고 나옵니다.
처자는 집에서 씻으면 된다고 안씻네요.. (땀흘렸는데?? 왜??)
여차저차 옷을 입고 나오니 밖에는 비가 거세게 내리고 있네요.
아까는 어여 데리고 들어가야하기에 안폈지만 지금은 안피면 쫄딱 젖을 팔자라서 펴봅니다.
당연히 처자는 우산이 없죠.
역까지 같이 우산쓰고 가자고 하니..
슬쩍 팔짱을 낍니다.
아깐 내가 손잡고 허리잡았는데 반대네요.
역시 여자는 한번 넘어트려줘야 바뀌는걸까요. ㅎ
근데 이미 싸고 나오니 그냥저냥 모두 귀찮습니다.
어여 역까지 가서 집에가고 싶네요.
피부가 느낌이 이상해서 왠지 기분은 좀 그렇네요.
그래도 떡감 그냥그냥 보통은 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접견은 음.. 고민됩니다.
싸긴한데.. 왠지 하기엔…
다음엔 더 멋진 처자를 만나보고 싶네요. ㅋ
후기 잘보고갑니다
고생하셨어여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