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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매니져는 최근 오픈한 로컬에 "꽃순"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로컬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로컬"
아마도 기억하길 2019년도 9-10월쯤.
무지개라는 업소명으로 재오픈을 한 기억.
친한 아우님이 인수하여 로드샵이지만, 어지간한 오피 저리가라로 인테리어에 신경을 썻던 기억.
당시 기억나는 "하얀(볼빨간 빛나), 분홍(사이다 누구였드라?), 빨강(뽀뽀뽀 라떼).... 참 여러가지로 좋았던 기억.
그 이후로 "이디야"... 여사장님이 졸라 고생을 하셨으나 매니져 수급문제로.. ㅜㅜㅜ
이디야 사장님은 지금도 현역으로 열심히 근무중이시죠... (생각하니까 또 보고잡네.ㅎㅎ)
근2년이 흐른 어제... 진짜 오랜만에 방문을 한다.
외모와는 다르게 친절하고 순딩스러운 사장님...
당시와 마찬가지로 깔끔한 화장실과 조금은 어두워진 티....
전혀 잡음 없는 침대와 한겨울의 냉동감을 선사해주는 빠방한 에어컨...
로컬은 티 내부가 높고 넓어서 매우 안정적이고 포근함을 준다....
옛 생각에 잠겨 잠시 누워서 천정을 보고 있는데.. 노크소리~~
자세를 바로 잡고 처음으로 대면하게 되는 꽃분 매니져에게 인사를 건넨다.
환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는데... 실내가 너무 어두워 얼굴 윤곽만 희미하게 보인다.
첫 느낌?
와... 이쁘다는 아니다~~
참하고 동네 동생 같은 마스크와 살짝 오동통한 몸매..
숨어있기가 힘들어 보이는 가슴과 빠방한 힢....
후다닥 스캔을 마친후 미리 준비해간 커피를 나눈다~~~
처음 만나는 꽃분이지만 이내 영점이 잡혀가는 느낌.
참.... 진솔한 친구라는 느낌과 싹아지가 좋다란 느낌.
이런 친구들은 수위가 낮더라도 그리 아쉽지가 않다.. 물론 재접도 당근~~
대충 이런저런 노가리로 시간을 보낸후 같이 누워 천정 바라보기...
누워서도 또 재잘재잘... 꽃순이와 대화하는 느낌 아주 좋다. ㅎㅎㅎ
그러나 대화로만 끝을 낼 순 없기에...
하.... 꽃순이~ 내가 젤 좋아라하는 왁싱을... 캬~~~
레이져 제모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아주 바람직한 생각도...
시간이 많이 흐른 관계로 그녀의 공격력은 패스하고
얼마나 잘 느끼는지 스타트~~~~
중요포인트는 가슴, 무릎, 거시기....
가슴... 잘 느껴. 진짜로... 거시기가 점점 커지면서 발딱 서는걸 보면 알수 있지.
무릎... 무릎 애무는 방법을 잘 알고 해야해. 그냥 핥는다고 좋은건 아니니까.. 혀와 입술과 가끔은 이도 필요하지.. ㅎㅎ
무릎 뒤쪽도 굉장한 성감이 숨어있는건 안비밀...
거시기... 보기도 너무 좋지만, 정말 애무할 맛이.... 결과는 말해뭐해.
그 담은... 나도 몰라 그냥 만인의 공통어 "언니맘" 으로 할께~~~
"오빠~ 나 한타임 더 해야하는데 퇴근하고 싶다"... 나도 널 남겨두고 혼자 가고프지 않았단다. ㅠㅠㅠ
"꽃순아 오늘 개안았어?" "웅.. 오빠 1등"
요즘 너무 자주 듣는 말...
내 애무 실력이 더 늘었나? 난 예전이랑 똑같은데.. 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P.S.: 꽃순아 옆동네에서만 놀지말고 여탑에도 가끔씩 놀러와랏. ㅜㅜㅜ
추천드립니다 추천
꽃순 추천드립니다 ❤️( ღ'ᴗ'ღ )
멤오
꽃순 매니저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완전 추천 !!!
만나는 아이들 마다 개즐달 하시는 제랄드님 개부럽군요
개즐달은 마음 먹나름이죠~~~
추천드리고 갑니다!
요 짤 자주 봅니다.,ㅎㅎㅎ
어여 다녀오시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좋은 매니저죠ㅎ 제기준엔 외모는
이뻣는데 제럴드님 눈이높으시니ㅎㅎ
잘읽었습니다
전 눈 안높아요...
어지간하면 다 이뻐보이죠...
다만 아무리 이뻐도 싹아지가 제로면 ㅠㅠㅠ
궁금한 아이네요
충분히 즐거운 시간 보내실겁니다. ㅎ
노력의 결과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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