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이있어 외근 나간김에 예약하고 들렸습니다.
그 동네는 처음 가봤는데요. 그 근방에 시장이 있어 공용주차장이 다 만차고 주차하는데 엄청 애먹었어요. 혹시 차가지고 가시는 분은 가게 골목에서 쭉 들어가면 아파트??지하에도 공영주차장이 있더라고요. 거기 주차하시는게 편하실거 같네요.
아롬양은 몸매 늘씬합니다. 노팬 노브라, 왁싱에 슬립만 입고 들어오는데 제법 섹시합니다. 다만 와꾸는 평범하며 조선족이지만 대화는 잘 통하고 또한 대화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네요.
마사지는 열심히 하며 체구에 비해서는 시원한편입니다.
서비스는 그렇게 하드하지 않고 평범합니다. 터치는 제법 관대합니다. 어지간한건 다 받아주고 입싸마무리 했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해서 근방에 사시는 분들은 내상입지는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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