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매니저를 만나다보면 다시 생각나는 아미네요.
정말 역립반응하나 땜에 이렇게 아미에게 빠질줄이야..
많이 본건 아니지만, 세번인가 네번인가 봤죠.
입장을 하니 이젠 제얼굴을 아는듯 바로 반말로 친근하게 이야기하네요.
한달만에 봐서 그런지 약간 살이 빠진듯도하고.. 머 그래도 육덕이죠
샤워후 누워있는 아미를 보니 가슴에 손이 먼저 갑니다.
손을 갖다 대는 순간 수위치기 눌린듯 꿈틀데네요.
두손을 갖다대면 두배로 꿈틀데고, 한참을 만지다 보면 파르르 떨기도 합니다. ㅋ
키스감도 아주 좋죠.
그렇게 한참 역립을 하다보면 아미도 지치네요. ㅋㅋ
그때쯤 그냥 사정마무리 하면 아쉬우니 서비스하나 여상부비받아 봅니다.
그리고 신호가 오면 발사를 하죠.
저도 녹초가 되고 아미도 약간 녹초가 됩니다.
그리고 아미가 먼저 샤워를 하고 끝을 맺죠..
ㅎㅎ 암튼 아미에게 서비스를 받고 나면 후련해 지네요,
저도 아미의 눈빛이 보고 싶네여 ㅎ 근대....덕선이가 누구져 ㅋㅋ
아미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네... 이미 전 중독된듯합니다.
그럼 더욱 즐거울듯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아하~~ 네 그렇네요... ㅋ
더욱 즐거울듯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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