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조용히 일인샵만 다니고있다 오랜만에 들어와
휴게텔에 무료권신청이있어 신청후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빽다방사장님과 방장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낮에 바로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전화하니 바로 받지는 않았는데
실장님이 다시 정화주시네요
여탑에서 무료권 받은거 쓸려고한다고하니
여탑 회원분들은 언제나 환영한다며 웃으며 전화 통화를 했네요
근처 역에 도착해서 연락하고 알려준 건물로 가서 쉽게 방을 찾아갔습니다
문을 열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하연이라는 처자
이제와서 보니 출근표에는 없는분이군요
어쨋던 들어가 물한잔하고 짧은 한국말로 안부를물어보네요 ㅎㅎ
그러고 교대로 한명씩 샤워를한 후에
침대에 올라와 제품에 쏙~ 들어오내요
살짝통통하며 매끄러운 피부라 꼴릿한 이느낌!!
천천히 가슴부터 아래로 쪽쪽거리며 서비스를 시작하는 하연
아래로 내려가선 소중이 머리부분을 과감하게 달래주네요
장비를 장착한후엔 꽉 쪼이며 여상으로 시작해 힘이 떨어질때까지
흐느끼며 방아찍기부터 비비기까지
그제서야 오빠오케이??하며 공수교대를했네요~
바로 탱탱? 차진 엉덩이로 돌려 뒷치기를 시전!!
더워서 이젠 끝내야겠단 생각에 강강강~ 으로
달리다 시원하게 발사를....
다음엔 다른 처자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갑사합니다 ^^
즐달 추카드려요
후기 잘보고 가요^^
하연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시원하게 달리셨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하연언니와 시원하게 즐떡하셨군요.ㅋ
왕추천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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