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입니다.
후기는 접견한지 하루 이전에 작성해야 당시 감정이 잘 표현되는데... ㅜㅜ
기억을 되살려 시작합니다.
우선 서아의 프로필부터..

일단 프로필 분석부터...
나이 23살... 조금 더 위죠? ㅎㅎㅎ
키/몸무게... 매우 비슷
"B"컵... 인정
와꾸족 실장 강력추천... 인정
피팅모델 경력.. 안물어봄.
고급진 분위기... 인정
숨은 보석... 인정
지난주 14일(수)에 접견했드랬죠.
원가권만 단랑 보기가 쫌 그래서 서아와 아리를 연탐으로 예약~~~
먼저 접견하게된 서아...
아주 제가 좋아라하는 요소가 너무 많은 친구더군요.
살짝 어두운 톤의 피부색과 이국적인 마스크에 긴머리결...
잘빠진 라인에 탱탱한 피부와 꽉찬 가슴까지...
성격도 여자여자함이나 애교스러운 모습보다는 쏘쿨한 느낌. 본인의 감정 표현도 아주 쿨하게~~~
허벅지부터 종아리 라인까지... 아주 잘 느낄거란 그간의 경험...
그러나 서아 왈~~ 오빠 난 잘 못느껴... 잉?
오~ 불쌍한 남친... ㅎㅎㅎㅎ
못느낀다라는 말에 도전의식이 생기더군요~~~
모처럼 강적을 만났어요..ㅠㅠㅠ
진짜 열심히.. 열심히...
무척이나 힘든 서아더군요... ㅠㅠㅠ
그러나... 모든 스킬과 모종의 편법으로 서아의 느끼는 모습을 보고야 말았지요~~ 느끼는 모습도 아주 쿨해요. ㅋㅋㅋ
가식없는 서아....
누구에게나 성은을 내려줄거 같은 서아..
자주 자주 봐야겠어요~ 전...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후기 추천드리고 가요
서아 추천드립니다 ❤️( ღ'ᴗ'ღ )
서아 만나서 즐달 하신거 추카 드려요
서아 매니저 후기가 아주 훌륭합니다 강력 추천 !!!
네네. 감사합니다.
저도 아리 아리 하내여 서아님.ㅋㅋ
아.. 서아가 아리아리하군요.. ㅋㅋㅋ
이긴한데에서 빵 터짐요...
과연 어떤점이?ㅋㅋㅋ
서아님 후기보니 다시 재접이 생각나네요
잘읽었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는 친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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