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부터 갔는데 종업원 1명나와서 갈까 했는데 지나가면서 보니 괜찮아서 대기타다가 결국 맥주만 마시고 나옴. 1시간 반 기다리다가 나옴...
옆에 서울다방으로 넘어갔는데 거기도 대기 많아서 갈까 했는데 마담이랑 종업원 2명이 바꿔가면서 옆자리 메꿔줌.
손님관리가 잘됨 ㅋㅋ
30분 대기타다가 갈까 했는데 마담이 안쪽 자리났다고 하여 들어가서 놀다옴 ㅋㅋ
서울다방 마담 진짜 성괴인데 뭔가 특이함 가슴도 만져보니 적당한것 같은데... 담에 한번 도전 해볼거임
커피호프 천밀밀;;
차타고 지나가다가 본거 같은데..봉천역 부근..
정확히 거기가 어디죠?
니 원 위 아이 니 요우 뚜션~♩♪♬
위 아이 니 요우 지펀~♩♪♭
난 서울쪽도 재미있던데^
상호는 천밀밀이 맞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