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선릉
업소 : 꿀아로마
언니 : 도연
일시 : 6월말경
주로 만나는 분들이 주간으로 옮겨 버려서
야간에 볼 사람이 없었던 차에
실장님이 도연 메니져님을 추천해 주셨다
별 기대 없이 만나러 가서 보니 업계 초짜분...
과연 잘 맞을지 고민고민하던 차에 이야기를 나눠보니
의외로 가리는것 없이 다 받아줄수 있을듯한 쿨한 마인드가..
음... 본 서비스를 받아보니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활활
그래서 조금씩 가르쳐가며 서비스를 받다보니... 오잉..
거의 옹녀급 BJ 수준까지 후루룩 올라가버리는 이상황은...
나중에는 너무나 자극적인 BJ에 그만 홍콩에 가버려
본 게임도 못 뛰게 되버렸다
끝까지 물고 빨아 재끼는 그녀의 오목한 뺨이 떠올라 다시금 꼴려온다
아아... 본개임 뛰러 다음에는 BJ 관문을 바텨 보리라 결심하며 이만 줄인다
* 참고로 마사지는 건너 뛰어서 평을 할수가 없다는게 함정..
괜찮은 언냐군요. 근데 이언냐 d컵이던데 의슴이던가요? 글고 왁싱 했나요?
꿀같은 시간이셨겠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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