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하나를 다시 접견했습니다.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하나~
저보고 다른 보는 매니저 있지 않냐고 하는데..
지난번 방문 때 주2회 출근하는 다른 매니저가
또 있다는 이야기하다가 은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었네요.
물론 그날 은서 대타로 본 건 맞는데
다행인지 아직도 은서가 휴무 중이기도 하고
하나에게 이미 빠져있는 상태인지라
지명을 여러명 가지면 더 좋죠 뭐~ ㅎ
이번에도 소파에서 다소곳이 대화를 나누는데
분위기가 너무나 훈훈하네요~
하나가 말이 많은 편이 아님에도
응대가 워낙 좋다 보니 분위기가
무척 달달하고 좋습니다~
10분 이상의 대화타임을 가진 후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이미 탈의를
하고 준비 중이더군요.
하나씨는 샤워 안하냐고 했더니
이미 하긴 했는데.. 라고 하면서
다시 욕실을 향하더군요~
이렇게 깔끔하게 씻으니
오늘은 보빨을 꼭 해야 할 거 같단
사명감을 가지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봅니다.
초스피드로 씻고 나온 하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하나와
선 자세로 진한 포옹을 나누어 봅니다
워낙 슬림하면서도 갖출 건 다 갖춘
우월한 몸매를 가져서
포옹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포옹한 채로 등을 살짝 쓰다듬어 보니
하나도 포옹의 느낌을 즐기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너무나 편안한 이 느낌에
제 아랫부분이 조금씩 묵직해옴이
느껴집니다.
오늘은 마사지를 생략하고
침대에 눕자 제게 쏘옥 안겨오는 하나~
아.. 서서 포옹, 누워서 포옹
제가 좋아하는 자세만 계속 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드디어 하나가 촉촉한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온몸이 하나의 보드라운 혀로
상쾌하게 자극을 받으며 조금씩 달구어지자
알까시와 비제이를 은은하게 진행해 줍니다.
지금이 딱 보빨 타임인 거 같은데
오늘도 기회를 놓쳤습니다 ㅠ
하나가 젤을 발라 부비를 시작하는데
지난번 느낌이 다시 살아납니다.
하나가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며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저는 하나의 잘록하고 보드라운
허리를 부여잡거나 봉긋한 가슴을
만지며 이 느낌을 만끽합니다.
부비 실력이 워낙 좋아 오늘도
발사의 근처까지 쉽게 도달했네요.
보빨은 못했지만 키스는 꼭 해야겠기에
하나의 상체를 끌어당겨 살포시 포개진 후
러블리한 키스를 맞이해 봅니다 ~
보드랍고 달달하네요~
이제 하나는 제게 꼬옥 안긴 상태로
핸플을 진행하고 저는 하나의 클리를
살살 문질러 봅니다.
역시나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더군요. ㅠ
곧바로 발사한 후 한동안 하나를 꼬옥 안고
애인 같은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오늘도 마무리 샤워는 따뜻한 물로 했습니다.
소파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한잔 하면서
마지막 대화를 달달하게 나눕니다.
은서와 하나..
이젠 누구를 봐야 하나 조금 고민이 됩니다.
둘다 재접을 하였고 둘다 매력이 있네요.
어느 한명이 너무 좋아서 다른 언니는
볼필요가 없다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둘다 괜찮은 느낌이라서 지켜보면서
풀에 넣어놓고 번갈아봐야겠네요~ ^-^

하나의 사이즈가 아주 좋네요.
하나-은서-하은 이렇게 교대로 보시면 즐거울듯 합니다.ㅎㅎ
하나 또보고 왔습니다..
너무 좋네요 ㅠ.ㅠ
요즘 하나 후기가 많네 모지! 저도 도전을!!!
하나 역시 대박이더라구요 겨우 보고 왔습니다. ^^
몸매도 좋고 여성스럽고 순한 언니라 좋더군요!
그나저나 담번엔 보지에 젤바르기전에 꼭 보빨하시길 바랍니다.
은서는 재접때 보빨을 했는데 하나는 아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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