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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앙톡처럼 사진을 캡처할 수가 없다는게 좀 그런거 같아요
앱을 돌리면서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코인 다 써서 메세지 보내놨더니, 유일하게 답장이 왔는데
자기가 군자역 근처에 모텔에서 방잡고 있는데, 자기랑 술마시면서 춤추고 놀자고 해서
도대체 뭐하는 여자인가 싶어서 사진 좀 달라고 하니까 자꾸 말 돌립니다.
일단 속는셈치고 주소 받아서 갔더니 착하고 참하게 생긴 돼지가 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살이 보통 고루 퍼져있는게 아니라 마치 임신한 것처럼 배에 지방이 집중되어 있는 신기한 몸매입니다.
케이블 돌리다가 음악방송 나오니까 신나게 방댕이 흔드는데 그냥 빨리 박고 끝내자 싶어서
그냥 덮치니까 용돈 좀 달라고 겁나 찡찡대서 10장 쥐어주니 겁나 좋아하면서 제 몸 곳곳에 뽀뽀를 해주는데
담배냄새가 ㅅㅂ
본게임 끝나고
음...하반기 액땜을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며 샤워하는데 옆에 와서 다시 ㅇㄹ하며 세워주는데 결국 2차전까지 땀 뻘뻘흘리며 끝냈습니다.
근데 배고프다고 다시 찡찡대서 뿌링클 사주고 나왔습니다.
액땜 심하게 하네요.
신박하네요ㅋㅋㅋ
임신한거같은데...
돼지 사료 주고 오셨네
ㅋㅋㅋ ㄹㅇ 존나웃기네 ㅋㅋ
수고 하셧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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