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골 도착해서 몇번 뺑뺑이 돌다가
호객하면서 잘 웃고 성격 좋아보이는 처자가 보입니다
단발머리인데 얼굴은 이쁜편은 아니고
슬렌더 취향이라
일단 몸매 보고 들어갔습니다
의상도 분홍색 밀착 원피스라 보기 좋앗네요
나이가 좀 있어보여서 가급적 말은 아꼇습니다
신발벗고 보니 키도 167~8정도?
시작전 애무 좋아하면 엎드리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고양이 자세로 뒷판 빨렸습니다 소중이도 뒤로 끌어다가 잘 빨아주고
침대 끝에 정자세로 누워 다리 벌리고 다시 뒷판 빨리고
일어서서 다시 빨리고
마지막으로 침대에 제대로 누워서 삼각애무로 또 빨리고 삽입을 시작하니...
쪼임도 장난이 아니네요
정자세로 잠깐 하다가 뒤로 하다가
서서 뒤치기 좀 했는데 못참고 발사했씁니다
발사하는동안 다리를 오므리면서 기다려주는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씻고나서 몇마디 나눴는데
다른 데 가서 30분 끊고 오늘같은 서비스 요구하지말라고 하네욬ㅋ
귀싸대기 맞는다고 ㅋㅋㅋ
자기니까 숏타임에도 이정도로 잘해주는거라고...
어느정도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요새 용주골 전통 섭스 해주는 가게 드물고
신규로 유입된 처자들은 샤워도 같이 안하니까요...
그렇게 몇마디 하다가 벨 울려서 나가려니
자기는 단골 많고 급한거 없으니 천천히 챙기라고 하네요
뭐 여러모로 배려심 많고 잘 챙겨주고
어지간한 요구는 다 들어줘서 간만에 만족스러웠습니다
* 처자 나이가 좀 많습니다 39살이라네요
몸매는 슬림한거 맞는데
세월의 중력을 견디지는 못했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좌표 참고하세요

39살이면^^그냥 바리가는게 그돈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달하셨군요 ㅋㅋ
와씨... 저기 지도를 보자마자 누군지 딱! 감이 오는 건... 제가 너무 많이 지나다녔나봐요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즐달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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