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방 뺑이 고생 후, 이른 오전부터 재도전
11시 좀 안되서 가니 간판불 확인, 유리문 열린거 확인.
되는 구나 싶어서 바로 입장하니 아무도 없음.
인기척을 내니 안에서 나오면서 방금 문 열자마자 청소하느라 몰랐다고 함
오호라~ 그렇다면 내가 첫탐이군.
분명 초접인데, 낯이 익다면서 왜이리 오랜만에 왔냐고 능청.
진실이 중요치 않으니 대충 맞장구 치고 바로 골방 입장.
자세를 몇번이나 바꾸고 꽤 오래 했는데도 깊숙히 넣어달란 말 이외에는 보채는것 없는 훌륭한 마인드.
연령도 많이 봐줘야 40 초중반?? 으로 보임.
모든 다방이 이렇다면야 다시 남은 다방 리스트 돌아다닐 의향이 있음.
조임은 어떤가요? 얼굴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국페 4 인가요?
둘의 레인지 공통점을 보면 40중반이겠네요 ㅎㅎ
다른 다방 후기보면 할머니 할줌마가 태반이기에 이정도면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황금다방도 도전을 해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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