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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한번 실장님한테
지명순위에 대해 여쭈었더니
통계학적으로 ㅋㅋㅋ세심히 낸 결과물이라하시어
믿으셔도 좋다는 말씀에 ㅋ 1.2.3.위부터 순서대로
도장깨기하리라 마음먹었습니다 ㅋ
참새언니가 너무 보고싶어 문의드렸더니
무려 첫타임부터 바로 예약이라니..!
바로 택시타고 쐈습니다..
얼른와서 샤워하고 입실준비~!
작고 귀여우나 내제된 섹시함? 탄탄한 무언가가
비춰보였습니다 보신분들 저만 그랬나요? ㅋ
처음봤는데 대화코드도 잘 맞고
워낙에 하이텐션의 언니라 적응하는데 어려움 없었습니다 ㅋ
야속한 시간은 왜이리도 빨리가는지..
이야기 한참 무르익어갈때즈음에 후딱씻고
서로를 나체의 상태로 마주하니 꼴릿꼴릿에
견딜수없는 이 흥분감! 제가 먼저 언니를 뉘여
참새의 온몸 구석구석을 훑어가요~
야한소리를 주고받으며 뜨겁게 이어갑니다~
얼마못가 장렬히 전사한 제 똘똘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 후 개운하게 나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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