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캠퍼스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 지나고 전화드렸더니 6시타임 가능하다 하셔서
예약후 딴짓좀 하더 출발했지만 너무 일찍 도착하여
동네좀 돌아다니다 편의점에서 음료 한잔하며 시간 보내다
입실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적당한 키에 글래머한 유리 매니져가 인사해 주네요
날이 더워서 몇마디 나누고선 바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후딱 씻고 나오나 유리 매니저도 뒤이어 씻으러 들어가네요
물기 딱고 간단한 이야기 후 본게임 시작합니다
어색하지 않게 중간중간 이야기도 계속하고 무엇보더 서비스가 죽여줌니다!!!
여상으로 하다 정상으로 변경해서 페이스 조절하며 하는데 페이스 조절이 쉽지 않네요.
환산적인 몸매와 소리에 빠져서 마무리 까지~
끝나고 다시 씻고 나온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놀다 시간이 다되어서 퇴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매니져님도 마음에 아주 쏙드네요
자주 방문해야겠어요!!
유리 즐달후기 잘 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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