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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웨이 역 근처에 후지빌딩이 있는데 한 23층 정도 되는 걸로 기억함.
주변이 관광지인데 관광객들 사이로 후지 빌딩 들어갈 때의 그 묘한 기분이 드네여.
어떻게 이런 곳에 이런 건물이 있지? 하는 생각. 천국의 문이 열리는 듯한 기분이 드네여.

겉으로봐서는 그냥 사무용 빌딩이라 지나다니는 관광객은 상상도 못하는 곳.
자연스럽게 건물에 들어가면 그냥 이 오피에 사는 사람인가? 하게 되네요

어릴적 남의 집 벨 누르고 도망가면 신났었는데.
여기서 이럴 줄이야...
벨을 누르면 미녀가 나올 것 같은 흥분...

딩동 딩동 일단 누르고 보자.

이노무시키 왜 벨을 누르고 지랄이야 할 것만 같은 문신 누나

각 방마다 벨을 누르는 이 쾌감.
안냐세여~ 내 스타일이 아니시네여~
다른 층으로 고고~

남자가 벨을 눌렀으면 들어와야지!
아 자지를 세웠으면 꽂아야 하는데...

나는 왜 문앞에만 서면 작아지는가~~~
노래도 불러보고...

길을 막고선 동네 건달 누나에게 끌려갈뻔. 자지에 고무줄을 감고 싸지 못하게 한다는 공포가 어릴0적 있었는데...

짙은 네온 아래 언니들은 미소를 파네여.
놀다가라고.
홍콩 아가씨들은 미소가 곱네영.
홍콩에 더 저렴하고 서비스도 더 좋은곳이 있쥬
저긴 아는 사람들은 안가유
죄다 옵션에다가 뻑하면 유콘으로 비제이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데가 어딘지 궁금하네유.. ㄷㄷ
요샌 온라인으로 영업해유
참신하네요 건물 전체가 ㅋㅋㅋㅋ
막상 들어가시면 딱 가격만큼만 서비스 합니다 ㅋ
잘보고갑니다...~~!!!!
러시아쪽이나 태국여자들도 많고
중국 대륙여자들도 꽤나 많았습니다.
저렴하게 외국에서 한번쯤 가볼만 하지요.
옵션이나 와꾸에 따라 가격이 좀 다르긴 하지만 보통 20분인가 30분 기본이 500홍딸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직접 벨누르고 얼굴보고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중국 대륙쪽 여자들은 영어가 거의 안되기 때문에 중국어를 못하면 물빼는거 말고 다른 교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친절한 설명이시네용.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시간 가격은 어느정도인가욤?ㅎ
30분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가격은 여자들마다 각자 자기 몸값을 매기는데 3만 5천원에서 8만원 사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벨 누를 때 쪼이는 맛이 있네용 호기심이 ㅎ
오! 마지막 분은 딱 내 스탈인데요...ㅠㅠ
영상을 잘 찍지를 못해서 그렇지 러시아라고 하지만 대개 조지아나 몰드바 같은 우크라이나 계열 미녀들은 7만원에 괜찮드라고용
나라마다 각 층이 좀 구별되는 것 같은데 옥상층에 러시아 여자들이 있더라고요.
홍콩에 이런곳에 있다니...
홍콩이 의외로 유흥기가 발달했더라고요 그래서 홍콩간다고 하는지..
중동에 건설 노동자로 갈때 그당시는 중동까지 직항이 없어서 중간에 홍콩이나 다른 곳 경유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이슬람 문화권이라 그쪽에서 이런 업소들이 없어서..
홍콩에서 스탑오버로 잠깐 지내면서 업소 갔던 것이 계기가 되서 홍콩간다 라는 말이 생겼다고 합니다.
와 처음 듣는 상식이네요 ... 이제 알았네요
그런곳만다니며찍은거나옵니다.
코로나때문인지몇년전영상이긴한데궁굼하시면함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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