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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가면 많은 관광객과 화려한 도심 속 인파가 번화한 곳이죠
그곳에 그리 유흥이 있는지 몰랐는데 홍콩식 빌딩형 집창촌을 이야기해서 꼭 가봐야지 한 곳.
홍콩은 역시 금융과 유흥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네영.
지금은 코로나랑 홍콩 민주화 시위로 어캐 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맛난 음식과 관광 그리고 유흥이 조화를 잘 이룬 곳이네영
침사추이 역 내리면 무슨 조명 축제 보고 오는데 이런 곳 근처에 있는 제임스 에쓰 빌딩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빌딩의 위치는 역에서 내려서...

홍콩은 지하철이 잘되어 있어서 옥스퍼드인가? 그거 하나 창구에서 발급받으면 그냥 어느 역이든 여행 끝날 때까지
찍고 다닙니다. 참 편하네용.
침사추이 역에서 내려서 엄청난 인파를 뚫고 맛집 사이로 가면 제임스 에스 빌딩이 나옵니다.

빌딩은 엘리베이터가 있고 각국의 수컷들이 모두 모이니 금방 월드 프렌드가 되어서 서로 벨을 눌러주고 예쁘다고 이야기도 해주네요.
20층 정도의 꼭대기에서 천천히 각 층마다 20개 정도의 방이 있네여. 광고 문구를 보면서 벨을 누르면 안에서 여자가 나옵니다.

문에 국적, 사진, 가격, 이런 거 많고 남자들이 벨 누를 때 뒤에서 염탐도 합니다.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먹는 부페 시스템이네영.

몰카라 여자들 얼굴은 모자이크 해서 올립니다. 처음 본 홍콩 아저씨가 친절하게 앞장서서 뭐라뭐라 품평회를 하는데 못 알아듣겠네영
전 천명의 여자를 다보기로 했으니까 여자들의 유혹을 뒤로하고 발길을 돌립니다.

앞에 웨이트 써있으면 지금 하고 있는 중이니 벨을 누르면 안 됩니다 ㅠㅠ

대낮 시간이라 한산한데 밤에 가면 정말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아침이나 낮시간을 이용하길 추천.

주로 란제리를 많이 입고 있네여

방은 협소하고 알록달록한 걸 홍콩은 좋아하나봅니다.
러시아가 젤 비싸고 홍콩 현지인 일본 한국 동남아 태국 베트남 뭐 여자들은 다양하네요.
주로 관광비자로 와서 오피를 계약하고 업주에게 달방 세를 내는 거 같습니다.

수백명이 유혹의 손짓을 하니 벨을 누를 때마다 의자왕이 된듯한 뿌듯함이 있네영
계단에서 삼삼오오 모인 각국의 남자들과 담배한대 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빌딩을 위아래로 돌아다니는
경험을 하고 갑니다.
다음에는 제임스 빌딩이랑 쌍벽을 이룬다는 후지빌딩도 방문해 본 걸 이야기하겠습니다.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고요
잘보고갑니다...~~!!!
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후다닥 금방입니다 ^^
바디랭귀지로 하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서로 영어가 잘 안되니 ㅠㅠ
20층을 오르락내리락하면 다리 굳은살 생겨요 ㅎㅎ 근데 힘은 안들어요 흥분상태라 ㅎㅎ
네 문앞에 베트남 태국이 젤 싼 값 4~500 홍콩달러(5만원?) 써있고 러시아가 7~8백 이었던 거 같아용 옵션으로 키스는 100첨가 보빨은 100 첨가 이런 안내도 있어용
저는 몰아서 가다보니 조덕역인지 어딘지 암튼 가보긴 한 거 같은데 거가기 거기인지 헷살리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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