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주신 휴지님, 볼륨 관계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원가권 사용의 압박 및 회사일 하기도 싫고 해서 땡땡이를 치고 15일 오후에 예약을 하고 달려 갑니다
낮이라 그런지 날씨도 많이 더웠으나 지하철이 많이 비어 있어 시원하게 갔습니다
볼륨의 시설은 제가 봤던중에 최고 였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면도기도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면도 안하고 매니저 만나면 많이 미안하거든요
양치를 하고 티에서 리나씨를 기달렸습니다
리나씨의 첫 느낌은 키도 크고 몸매 비율도 좋은 도시적이고 도도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러나 얘기하다보면 도도한 느낌은 없고 친근 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하며 키스도 하고 머 그러면서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리나 털털하죠 ㅋㅋ
볼륨한번 가봐야 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리나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리나 좋은 매니저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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