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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접견하는 다인이 보고 왔습니다.
평일에 늦은 시간에만 잠깐 근무하는 다인이라 급달로 보기에는 힘들고 미리미리
계획을 짜야지 볼 수 있는 매니져이기도 하죠 ㅋㅋㅋ
댕이에서는 다인이만 보는만큼 이제는 편하고...
별 대화가 없이도 서로의 생각을 아는 사이가 됐습니다 ㅋㅋ
그런 만큼 서로를 바라보며
즐겁게 토크&플레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동안에는 제가 공격만 했었는데
이번엔 다인이에게 공격을 주문하고 공격을 받아봤는데...
어후 이 쪼매난 귀요미에게 이런 공격력이 숨겨져있을 줄이야 ㅋㅋㅋ
매니져를 공격하는 재미도 재미지만,매니져의 공격을 받는 재미도 꽤 괜찮네요 ㅎㅎ
즐겁게 접견을 끝마친 가운데 나가기 전에 실사 요청하고 실사 타임 가졌습니다.






어후 바니걸 복장이 아주 귀여우면서 야하더군요 ㅎㅎ
다인아,덕분에 또 즐달했다~~~~^^

잘보고갑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드립니다 추천요
잘보고 갑니다.요ㅛ
모자이크는 안됩니다 ㅜㅜ
제대로 육덕이네요...좋습니다
다인 실사 잘보고 추천합니다 ~^^
오동통하니 좋네여,,,,
다인이 의상이 아주 훌륭합니다 극 추찬드립니다 !!!
후끈 한데요 ~!
다인 후기에 1빠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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