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코로나 때문에 친구랑 낮술 땡기다가 동생이 풀발해서
부산역으로 ㄱㄱ
밤도 아니라서 호객할매가 있겠나 싶었는데, 다행이 수상한 1명이 보여서
아이컨택하니까 다가와서 8장 ㅇㅈㄹ하길래
6장으로 네고하니 요새 어려운지 바로 ㅇㅋ
할매 따라가서 방에 입장하기 전에 가슴큰여자로 요청하니 알겠다고 해서
기대 했더니 가슴도 크고 뱃살도 크고 방댕이도 큰 그냥 다 큰 여자가 들어왔....
그래도 피부결은 좋길래 오랜만에 ㅉㅉ를 씹고 뜯고 맛보고 한다음 삽입하는데
보통 살이 많은 여자들은 보통 허벌이던데 이 친구는 신기하게 꽉 조임
일 끝나자마자 후딱 나가던데 친구랑 집에 돌아가면서 슴가가 계속 생각나서
아 ㅅㅂ 좀 더 빨걸 후회됨
형들 이 정도면 6장 치고는 즐달인거지??ㅋㅋ
6이면 요즘 모텔비 별도로 계산해야될텐데 모텔비 포함인건가요?
잘보고갑니다
아니면 어디에 있어요?
부산역 건너편 시장으로 가면 됩니다.
밤에 가면 할매가 옆에서 물빼고 가라고 꼬십니다..
굿 초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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