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받고 기분좋게 룰루랄라
다음날은 휴일이란 즐거운 마음에 순수를 방문해 본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가장 먼저 보이는 건 튼실한 허벅지.. 몸매가 절대 뚱뚱해 보이지 않는데 아주 건강한 허벅지를 가지고 있다.
얼마전 일반게시판에서본 스쿼드만 조진 여신 이었던가...그런 여성의 하체를 영접한 기분이었다.
그때 난 직감하였다.. 오늘 나의 기둥이 잘릴듯이 뽑힐듯이 쥐어짜이겠구나...
그녀는 세상의 생명을 사랑하는 듯 했다.
한쪽 다리엔 벌과 타란튤라 나비가 수놓아져 있었고... 왼쪽 팔에는 뱀과 사자 독수리 등이 안착해 있었다.
그리고 엉덩이 위 허리엔 부엉이가 귀엽게 자리잡고 있었다. 그녀의 예술세계에 따른 호불호는 좀 있을 것 같았다.
그녀의 큰키와 허벅지 잘록한 허리와 큰 골반에 매료되어 있다가 테이블에 마주 앉았을때..이럴수가..얼굴은 너무나도 친숙한 안소희의 모습이었다.
너무나도 어른스러운 육체에 그렇지 않은 얼굴이라니...넘나 맘에 드는 부분...
그리고 입은 짧은 원피스 아래로 슬쩍슬쩍 보이는 팬티가 뭐랄까...어차피 다 벗는 모습을 볼테지만 그전에 남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무언가기 있었다.
그녀가 이일을 시작하게된 계기와 과거의 이야기를 듣다가 본게임을 준비하게 되었다.
씻고오라며 차분히 하나씩 벗는 그녀의 모습에 기대를 하였지만...같이 들어오진 않았다...아쉽
그녀는 굉장한 공격수였다.. 한치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공격의 위치...
나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 닿는걸 허락하지 않았다.. 그게 유일한 아쉬움.
그녀는 한참동안 나의 아래를 농락하였고...턱이 아프다며 고개를 들었다...
그녀가 위에서 먼저 시작하였고 애써 터지는 신음을 참는 듯한 표정이었다.
처음 들어왔을때...이 동네는 방음이 잘 안되는 거 같다고 얘기하던게 생각이 났다.
자세를 바꿨다..그리고 이번엔 내가 강하게 들이 밀었다.
결국 그녀는 더이상 신음을 참지 못했고 계속 해서 터져나오는 신음과 꺽이는 허리로 활어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참으로 만족스러운 밤을 보내고 왔다
잘보고갑니다.^^
예주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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