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치킨에 맥주한잔 먹고 소개받아 타이스토리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쪽은 처음인데 시설도 좋아서 좋았네요
일단 도착하니 직원분이 씻고 나오면 바로 안내해주신다고해서
탈의하고 바로 샤워하고나옵니다 ㅋ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이 정말 인테리어나 위생에 신경쓰신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
마사지실에 누워있으니 3분정도 후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낸시라고 하였고 , 제가 느낀 첫인상은 섹시한 여우?고양이?상에 탄탄한몸매..
마사지 압도 수준급이였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그후 서비스타임에서는 낸시 탈의를 하는데 몸매가 관리한듯
탄탄한 몸매라서 그립감이 매우 좋네요 ~!!
천천히 들어오는 삼각애무.그리고 이어서 내려오는 불알부분을 쓰다듬으면서 놀라운 BJ실력
허리랑 가슴을 번갈아 만지면서 낸시의 입속에 내 똘똘이를 맡낍니다 .
스킬이 좋아서인지 금세 쎄~한 느낌과 발사 ㅎㅎㅎ
낸시 스킬상급에 매력이 넘쳐서 누가봐도 즐달할듯요 ㅎㅎ
후기 잘보았습니다
그렇게 서비스 받는데 얼마 지불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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