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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지만 버티지 못하고 결국 다시 방문했던 플레이 지영 후기를 남기려고합니다.
사실 원래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했는데 아침에 갑자기 출근을 못한다해서 고민하다가 신규 매니저를
예약하기 이르렀는데요.,
개인적으로 경험해보고 검증된 매니저를 보자 주의지만 예약 가능한 매니저가 몇명없어서 지영 매니저가
된다길래 예약했습니다.
날도 참 무더워서 일찍가서 들어가서 기다리니 지영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크게 기대를 안해서일까 정말 생각보다 비쥬얼적으로 괜찮네요.
피부관리샵에서 전에 일했다는 얘기와 같이 하얗고 슬림한 몸매에 청순한 외모를 가졌네요 ㅎ
비쥬얼적인 부분을 만족해서 조금 얘기하다보니 잘 받아주는 성격이네요.
아무래도 하드한 플레이를 원하진 않아서 다행이긴했지만 아직 하드한 플레이는 숙련되게
플레이하진 못하는 듯 했지만 저는 소프트한 플레이로도 만족하는지라 괜찮았어요.
특히 검스가 참 잘어울리는 매니저였고 은근히 플레이도 즐기는 스타일인거 같아서 즐겁게
플레이했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이라면 살짝만 더 살 찌면 더 예뻐질거 같은 느낌도 나더라구요 ㅎㅎ
슬림하고 적당한 소프트한 컨셉, 그리고 청순한 외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할만한
뉴페이스 매니저였던 거 같습니다! :)
즐달하셨네요!
풋풋하고 적당히 소프트한 컨셥 좋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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