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하니까 마스크 쓴 통통한 아줌마가 있음
다행이 안에 아무도 없어서 페이 지불하고 흔한 이용원 베드에 다벗고 엎드려서 대기
마사지하러 들어오는데 의상 그대로 오길래 여기는 서비스 없나 불안해짐
마사지는 평범 그 자체고 두피마사지랑 발쪽 마사지 할때는 조금 시원함
마사지 끝나고 나가길래 ㅅㅂ 뭐지 싶었는데
잠시 후에 슬립으로 옷 환복하고 옴
바로 키스 갈길려고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거절해서 약간 맘상
바로 본게임이나 들어가자 싶어서 슬립 벗기니까 ㅅㄱ는 B컵 정도 그냥 평범 그 자체임
일단 입으로 ㅇㄹ해주는데 나름 꽤 함
눕혀서 삽입하는데 떡감은 괜찮았음
시원하게 발사하고 옷 입고 비타500 한 잔 먹고 시마이
가성비로 따졌을 때는 비추함
금호동에 새로운 곳을 발견하니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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