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도 궁금해서 물도 빼야겠다 해서
5시넘어서 영진으로 갔습니다!
처음이닌깐 떨리고 가자마자 소담 있냐고 물어봤고
있다고 해서 소담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에어컨 바람 너무 쎄서 추웠지만
방은 나쁘지않더라구요~~20분 기달리닌깐 똑똑 하고
들어오네요 생각보다 젊어서 놀랬습니다 샤워서비스 있는줄
알았는데 없어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말은 진짜 많습니다 오자마자 오렌지 주스 먹으라고 한뒤
씻고오라고해서 씻고온다음 바로 들어갔죠
빠는건 뭔가 부족하지만 정성스럽게 목까시 까지 하는데
이게 줌마에 연륜이구나 진짜 빨때 쌀뻔했습니다
흡입력 최고 그런다음 바로 콘착하고 정상위로 하는데
솔직히 얼굴을 못보겠더라구요
진짜 물빼기용인듯합니다 뒷치기는 떡감이 좋아서 엉덩이잡고 강강강 하다가 여상 하는데 와 똘똘이가 뿌셔지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과격하게 해서...
그러다가 신호가 와서 바로 뒷치기 하고 질싸했습니다
싼뒤에 현타는 너무 오더라구요
소담누나가 아프다고 해서 물어보니 연애도 잘하고
똘똘이도 크다고 해서 기분은 좋았네요
느낀점은
싼마이로 물빼기용이고
떡감은좋습니다 가슴은 그렇게 큰편은 아니고
엉덩이가 크더라구요 신음이 약해서 아쉽지만
다음에는 송림 비누한번 도전해볼라구요
조심해야하는 세상에 코로나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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