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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야하고 느낌있는 마인드 최강자! 아담로리 한별이 재접견

    제휴 업소명
    강남 발리아로마
    지역
    서울

    야하고 느낌있는 마인드 최강자! 아담로리 한별이 재접견
    지난주 한별이를 처음 봤습니다.

    한별이는 20대 완전초반에 키도 60정도에 슬림로리의 정석입니다

    민삘만땅이구요 이쁘장하면서 평범한 스타일..?^^

    일주일 내내 한별이 생각만 해도 자지가 아플정도로 꼴려서, 어쩔수없이(?) 재방문 했습니다.

    정말 꼴린 자지를 부여잡고 일주일 내내 생각 했습니다.

    물론 처음 본 다음날 또 방문하려 했으나, 정말 일부러 일주일 참았습니다.

    일주일도 안되서 재방문하면 완젼히 빠져서 못 빠져 나올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재 방문을 하고 나니 이제야 한별이의 매력을 정의 내릴수 있었습니다.

    바로 한별이만의 서비스와 그리고 느낌있는 오랄 이었습니다.

    한별이는 추가로 느낌있는 오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란하게 내 몸 구석구석과 자지를 유린할때는

    정말 허리가 아치형으로 휘어질 정도로 오르가즘에 몸무림을 쳤으니까요....

    그럼 후기 들어갑니다.

    역시 2번째 보니까 어색함이 없더군요.

    오늘은 젖꼭지부터 빨아줍니다.

    정말 느낌있는 애무 입니다. 이런 느낌을 처음 겪는거라서 무엇과 비교해 드릴수가 없네요.

    오른쪽 젖꼭지만 빨렸는데도 제 자지는 벌써부터 한별이 보지에다 질펀한 부비를 할 준비가 되어 있네요.

    도저히 참을수 없던 저는 한별이한테 한마디 합니다.

    '언제쯤 니 서비스를 다 받아볼수 있을까?'

    자연스레 역립타임 가져 봅니다. 밑에서 한별이가 엎드리고 그 위를 제가 포개 누었습니다.

    제 손은 밑으로 넣어서 한별이 가슴을 주물러 줬습니다. 제 입으로는 한별이 등과 어깨 엉덩이 등을 햝아 주었습니다.

    제 부드러운 피부는 뱀처럼 한별이 몸을 쓰다듬듯 훑어 주었습니다.

    한동안 반복하다 한별이 반응이 이상해서 보지를 만져보니, 물이 맺히기 시작합니다.

    한별이도 준비가 된거 같아서, 부비해버립니다,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한별이한테는 미안했지만 싸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르가즘에 헐떡대며 한별이에게 싸겠다고 말합니다.

    한별이 더욱더 제 자지를 거세게 몰아부치네요.

    시원하게 발사하는데 양이 장난아니네요

    다 마치고 한별이와 짧은 대화하면서도 쉴틈없이 뱀같은 손으로 음란하게 제 몸을 어루 만지고 있는 한별이..

    담엔 2샷 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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