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고 순회하고자 맘 먹었기에 다방 순회를 해보기로 마음먹고 출발
1. 넝쿨 :
먼저 석남동 롯데리아 바로 근처인 넝쿨 입장
후기와 다르게 40 후반 정도의 룸필 강한 섹시한 마담보고 이정도면 중박이상이구나 좋아했지만
다른 아가씨 한명이 더 있는걸 보고 살짝 불안
선객 2-3분이 있었는데 다들 그냥 차만 마시고 나가는거 보고 더 불안
마침내 마담이 내 자리로 와서 담탐하면서 노가리 까다 단도직입적으로 서비스 물어봄
연애가 10장인데 차값 미포함, 한번 훑어보더니 영계니까 8장에 해준다고함
미리 검색을 해서 국페를 알지만 마담이 너무 스탈이라 오케이 했더니, 갑자기 일하는 아가씨를 부름
마담이랑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자긴 사장이라 안한다고 함
언니가 그냥 순박한 시골 스탈이라 그냥 알았다고 하고 차만 마시고 나옴
얼마전 주인 바뀌었다고 하는데 진짜 인지 초객이라 간보기인지 잘 모르겠음
2. 구월동 (황제-금-해바라기) :
후기에 칭찬이 많기에 너무 기대하고 갔는데, 유리문이 잠겨 있음.
선객이 있구나 싶어서 금다방으로 회전. 여기도 문이 잠겨 있음.
해바라기로 이동 여기도 잠겨 있음.
다시 황제로 이동....이걸 3-4번을 반복함
몇시간 동안 땀만 빼고 돌아옴
혹시 황제는 몇시에 오픈하는건가요?
일요일도 영업하면 이른 시간에 재도전 해봐야겠네요
넝쿨 세븐에 있던 마담이라고 들었는데 다른 마담으로 바뀐거군요
전 다방 첫 진출이라 바뀐 마담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
넵
후기 기다릴께요 ^^
주관적인거니 질문은 무의미합니다
일단 10 인걸 고려하면 절대 비추천
그 돈이면 다방 안가지..
보슬아치 날강도네
헛고생 했군요 ㅠㅠ
혹시 내일은 영업할까요? 몇시부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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