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레이 다녀왔습니다 이젠 역삼이 아닌
언주역 부근이고 친절하신 실장님도 계시고
최근에는 실장님이 여럿 있으시네요
민아 매니저 플레이에서 제일 예약하기 힘든 느낌..
그치만 전화연결 되어 예약 성공하면 뭔가 기분 좋네요
약 한달만에 만났는데 그전이랑 똑같네요 생글 생글 ㅎㅎ
요새 헬스를 못 가서 살이쪘다고
칭얼대던데 여전히 몸매가 이쁩니다
언제나 그랬듯 담배 하나 피고 얘기하는데
플레이 뭐 할까 하면서 묻는데 머뭇거리니
그러면 안될 듯해서 ㅋ 급히 정해봅니다
요샌 주로 펨돔손님이 많다던데 손님 성향에 따라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이 보이고 뷰나 애인모드도
수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플레이 하는 민아
옵션도 선택하면 돈 아깝지 않을 만큼 즐겨줘서
항상 만족하고 가는 매니저 민아였습니다
이쁠 것 같네요 ^^
후기 잘보고갑니다!
하 플레이 머할까 한다 묻는다면
난 학생 넌 선생으로 해보고 싶어 ㅋㅋ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만족감을 주는 민아언니네요.
패티쉬는 안다녀본적이 꽤 됬네요
중독성도 은근히 크고 재밌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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