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 정도 만에 갔었고요
도착하여 건식 1시간(주간)코스 값 2만 9천원을 내고 씻은 다음
안내 받은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미니 관리사가 들어와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는데요
살살하여 달라고 하여 발과 등 허리 팔을 눌러 주거나
주무르며 했는데 엎드린 채로 더 오래 있었던 것 같네요
시간 다 되어서 작별 인사를 하고 옷을 갈아 입은 다음에 나왔지요
시설은 무난한 편이고 주차하기는 어려울 듯 하여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나을 듯 하네요
낮에 가면 20대 관리사의 마사지를 2만 9천원에 1시간
받을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아 틈 나는 대로 한번 씩 가려고 해요
전체적으로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에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가성비 짱인 곳입니다.
건강한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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