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코로나 4단계 실시 전 어느날 9시30분
가격 : C코스 (노콘질사 5만원 추가)
미미 언니를 실장과 협의 하에 부르고 기다리고 있는 데 작은 언니 입성
실장에게 자연산 젖 큰 언니 콜 했는데
옷 위로도 느껴지는 젖 싸이즈가 가만히 있어도 곧휴 서게 만듬
그렇게 미미 언니 벗겨 봤는데 웬걸 겁나 크긴 함
하지만 만져보고 이내 실망
의느님의 손길을 전부다 받은거 같지는 않지만
약간의 이물질이 느껴지는 거 봐서는 코겔 일부(보통 60~100cc 주입하면 이런 이물감 나옴) 집어넣은듯
그리고 약간의 튼살이 있는데 뭐~ 그래도 전체적으론 부드러운 살결임
노콘질사가 쇼부봐서 플레이 하는데
뭐~ 아주 흡입이 남다름 계속 빨아주는데
미미가 빨아줄때 골뱅이 좀 하려고 하니 순간적으로 빼는데
살짜기 보지 만지는 것도 거부감이 심함
뭐 그래도 잘 빨아주니까
그래도 보지 보고 싶어서 보지 보겠다고 하니 살짜기 보지 벌려주긴 하는데
내가 손을 대면 순간적으로 다리를 오므려 버림
약간 거기서 실망
하지만 보지맛도 괜찮고 마인드는 훌륭함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애교로 커버 가능하고
다만 보지 터치는 조금 관대하게 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
나아가서 왁싱만 하면 괜찮겠음
시원하게 2발 발싸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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