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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하나❤ 차분한듯 여성스러운 부비퀸 

    제휴 업소명
    강남 선물
    지역
    서울

     

    은서가 요즘 출근을 안하고 있어서 
    대타로 하나를 보기로 했습니다.
    은서와 하나는 공통점이 있는데 
    둘다 주2회만 출근한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꽃옹께서 후기로 별점을 3개나 주셔서
    사알짝 제 스타일인지 여쭈어보니 본인 다음 타임에
    보라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문앞에서 본 하나의 첫인상은 사실 그렇게까지
    예뻐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아.. 근데 소파에 앉아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다 보니
    와꾸나 몸매가 엄청 예뻐 보이더군요~
    복장도 세련돼 보이고 말투도 무척 조신하고 
    그러면서 응대도 은근 고급지게 하는... 
    한마디로 남자들이 다 좋아할 퍼펙트녀인거 
    같아 보이더군요~

     

     

    그럼 현관 앞에서는 왜 그렇게까지 
    예뻐 보이진 않았던 건지.. 거참 미스테리네요~ 

     

    하나는 원래 머리가 엄~청 길었는데 최근에 잘라서 
    약간 짧아졌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자른 머리도 짧은 편은 아니고 
    세련된 생머리처럼 충분히 길고 예뻐 보입니다.

    대화가 너무 달달하고 좋은데 시간이 좀 걱정되어 
    얼른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찬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이런 날씨에 더운 물로 샤워를 하면 
    희한하게도 샤워 후에 몸에 땀이 나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들어올 때도 땀이 나서 
    무척 더운 상태이기도 했고요..

     

     

    다행히 하나가 에어컨을 세게 틀어줘서 
    샤워후 몸이 금방 뽀송뽀송해졌습니다.
    제가 하나에게 계속 방에 있었으니 
    춥지 않냐고 했더니 본인은 더위를 
    많이 탄다고 말하던데... 지금 생각하니 
    배려로 한 말인 거 같습니다.

     

     

    일단 뒷판 마사지를 해주는데 
    나름 압도 세고 성의있게 해주더군요~
    그런 다음 앞판으로 돌아누워서 
    제게 폭 안겨오는 하나~

    아.. 제가 딱 좋아하는 자세인데..

    저도 하나를 꼭 껴안고 한동안 
    서로의 보드라운 몸을 느껴봅니다.

     

     

    한참의 포옹을 마치자 
    하나가 제 온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입술보다는 혀를 이용하는 스타일로 
    전반적인 느낌이 촉촉하고 롤러 굴러가는 듯 
    자연스럽고 보드랍습니다.
    초음파 검사할 때 젤 발라서 
    롤러 움직이는 것처럼 상당히 
    촉촉하고 애무 범위가 넓습니다.

     

     

    다리 부분까지 하나의 촉촉한 애무가 
    쭉 이어진 후 드디어 비제이가 시작됩니다.
    먼저 알까시부터 진행하는데 
    살살 핥는 느낌보다는 롤러가 굴러가듯 
    닿는 면적이 넓고 촉촉한 느낌이 일품이었습니다.
    비제이는 강렬하기보다 은은하면서 
    느낌 좋은 스타일이었습니다.

    딱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죠~

     

     

    그런 다음 보빨의 기회가 오려나 했는데
    첫 만남이기도 하고 해서 하나가 
    권한 부비를 응해 봅니다. 
    여상부비를 시작하는 하나~
    위로 보이는 하나의 몸매가 
    너무나 퍼펙트하더군요.
    슬림한 허리라인에 봉긋한 가슴..
    엉덩이도 좋고~

     

     

    게다가 하나의 부비가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정말 열심히 움직이는데 
    신음소리인지 빠른 움직임으로  
    나오는 거친 호흡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열심히 합니다.
    조금 휴지기를 갖기 위해 
    하나 몸을 끌어당겨 상체를 
    완전히 밀착하는 포옹을 해봅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몸의 움직임을 멈추고 
    이대로 포개져서 2-3분 정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 다음 하나의 고개를 들어
    입술을 갖다대 봅니다.
    달달한 키스가 정말 일품이네요~

    이제 핸플로 마무리할까 했는데
    하나가 다시 부비를 시작합니다.
    제 그곳이 살짝 죽어 있었는데 
    하나의 부비 테크닉이 워낙 뛰어나다 보니
    금새 부풀어 오르고 이윽고 발사 근처에까지
    금방 도달합니다.

     

     

    사실 제가 부비에 별 감흥이 없는 스타일이라
    여간 해서는 이런 상태에 도달하기 힘든데 
    하나는 정말 부비를 잘 하는 거 같습니다.
    이러다 발사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 하고 
    발사 후에도 오래 만져달라고 
    미리 얘기해 놓습니다.

     

     

    하나가 핸플을 하면 상체는 제게 꼭 안겨오는데
    핸플하면서 이런 자세는 거의 경험해보지 
    못한 거 같습니다.
    하나 품에 꼭 안겨 제 그곳은 결국 폭발해 버리고 
    하나는 제 주문대로 발사 후에도 한참을 흔들어줍니다.
    고개를 젖히고 강한 자극을 즐기고 나니 
    하나가 닦아주고 나서 다시 제 품에 꼬옥
    안겨 옵니다.

    그러고는 5분 가까이 있었는데 
    제가 시계를 보니 40분 정도 됐더군요.

     

     

    그래서 조금 더 포옹자세를 유지합니다.
    하나도 이 자세를 즐기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2~3분 정도 시간이 흐르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이번에는 따스한 물로 샤워를 하는데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하나도 샤워를 하고 나오고 
    저를 위해 시원한 음료를 준비해 놓은 하나~
    시원하게 한잔을 들이키며 마지막 대화를 즐겁게 하고 
    오늘은 아쉽지만 이만 작별하기로 합니다.

     

     

    제가 선물에서 은서와 하나 이렇게 두명만 봤는데
    둘다 몸매가 너무 좋고 성격도 좋으면서 
    어디하나 빠지는 데가 없네요~
    다음 번에는 누구를 봐야 할까요?
    차라리 새로운 언니를 봐야 하나 고민입니다.
    아무튼 즐거운 주말을 선사한 하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올립니다.

     


    ** 짤은 하나를 닮은 이미지컷입니다.

     

    hana.jpg

     

    댓글8

    용감한사나이
    용감한사나이 · 20-06-27
    진솔한 후기 잘봤습니다.
    두 언니 모두 좋은것 같으니 번갈아가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 마음은 주지마시고 즐기기만 하세요. 지명으로 오래 만나다보면 정이 들기 마련이거든요. 이래서 지명은 여러명이 있어야 합니다.
    츄퐁
    츄퐁 · 20-06-26

    즐달축하드려요! 추천하고 갑니다.! 은서 하나 메모!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06-18

    선물에 좋은 매니저들 많군요 ㅎㅎ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06-18

    네.. 코로나 상황과 N번방 사건 등으로 위축되는 바람에 오히려 좋은 언니들 예약 압박이 좀 덜한 것 같습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06-15

    은서에 이어 하나도 애인모드가 레알 갑인 아름다운 언냐군요.

    이런 처자라면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아쉬울듯 합니다.

     

    은서와 하나 돌아가면서 보셔야겠네요....ㅎㅎ

    하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06-16
    같은 업소라고 같이 교육을 받은 건 아닐텐데 둘이 서비스가 비슷해서 신기하더군요~ 둘다 perfect입니다
    º샤방샤방º
    º샤방샤방º · 20-06-15
    상세하고 라이브한 만점후기에 추전안드릴수 없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매력이 더 올라가는 언냐같군요.
    오피건마가 회원들 뿐만아니라 운영진분들에게도 외면받는거같아 안타까웠는데..금딱지님이 가뭄의 단비같이 와주시니 무척 다행스럽네요.
    금딱지
    금딱지 · 20-06-15

    진짜 요즘 분위기가 파장 분위기 같아서 걱정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예약압박이 덜해서 좋은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부디 빨리 회복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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