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써야지 써야지 했다가
그 동안 바빴다는 핑계로 못 쓰고
휴일인 일요일에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늦은 시간에 예약하려고 전화하니
제가 가능한 시간에 가능한 언니는 유나씨
처음 들어 본 이름인데 그냥 보기로 했습니다.
예약 후 여탑에서 찾아보니 업계 쌩초보라고 되어있네요.
지정된 시간에 정해진 곳으로 가니
룸필 쫌 보이는 언니가 저를 반겨주는군요.
본인 말로는 여기서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다른 언니에 비해 좀 순수한면이 보이더군요.
그래도 남녀가 한 공간에 있으니
누가 먼저라 할 새도 없이 물고빨고 하게 되더군요.
이리뒹굴 저리뒹굴하다 하비욧으로 발사하고
투샷으로 예약해서 한번 더 발사하고
기분좋게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1.룸 필 처자 보고 싶으신 분
2.담배 안피는 처자 보고 싶으신 분
최소한 저하고 있을 땐 담배를 안폈습니다.
담배냄새도 안났고요.
담배를 피더라도 신경은 쓰는 것 같습니다.
3.NF 보고 싶으신분
지금 출근부 보니 NF딱지는 내려간 것 같은데
다른 언니에 비해 출근한지 얼마 안된 언니죠
다른 언니 보다가 질리시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런분은 생각해보시길
1.화끈한 언니 보고 싶으신 분
다른 언니에 비해 화끈하지는 않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이 가게에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그럴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해보죠
경험이 부족해서 그럴 뿐 한편으로는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2.쳐진 가슴 싫어하시는 분
솔직히 말해보죠
여자는 나이가 들면 가슴이 쳐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나언니가 다른 언니에 비해 나이가 많지는 않아도
가슴이 어느정도는 쳐지는 나이죠
쳐진 가슴 싫어하신다면 별로일수도 있습니다.
오호라 룸삘이라. 참 어렵네요! 크. 추천!
오래된 글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끈한 언니 추천합니다 ㅎㅎ
관심과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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