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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ACE 주희 매니저 접견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미치도록 더웠던 수요일 오후
실장님께 인증과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제가 본 주희라는 매니저는 첫 출근 + 첫 손님
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첫인상은 키가 되게 작고, 슬림하며 귀여운
얼굴의 느낌이였어요!
들어가서 침대에 걸터앉아 에어컨 바람을 쐬며
잠시 얘기를 하는데 한국어가 능숙하더라구요~
그렇게 잠시 노가리 까다가 샤워하러 가니
주희가 구석구석 부드럽게 씻겨주네요.
씻겨주고 난 뒤에는 가볍게 서비스를 해줍니다 ㅎㅎ
씻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주희가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애무를 해주네요~ 그렇게 애무를 받고 있으니
주희가 올라탑니다!
이 언니 엄청난 좁보라서 쪼임이 ㅎㄷㄷ;
금방 싸겠다 싶어 속도 조절하면서
자세도 바꿔봤는데 정말 10분도 안돼서
싸버렸어요 ㅠ
그렇게 싸고나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잡담좀 나누다 나왔네요ㅎㅎ
주희 매니저는 슬림+좁보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매니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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