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여우야놀자로 유명했던 곳이라 오랜만에 방문하니 정이커피호프로 바뀌어져 있음
계단을 올라서 2층 입구로 입장하니 마담으로 보이는 줌마랑 동남아 삘나는 여종업원 2명이 보이는데
3명다 새끈하게 옷 입고 있어서 오 혹시 가능할까 싶어 차 한잔 시킬려고 하는데 여종업원 1명이 홀이랑 살짝 덜어진
룸으로 안내
차한잔 빨면서 허벅지 터치하면서 서비스 얘기하니 당황하더니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는 마담에게 달려가서 얘기함
그 모습 보고 아 ㅅㅂ 여기도 끝물이네 느낌듬
여종업원 오더니 나가서 연애하는 것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동네에서 나가서 한다는건 10장이상을 의미하는 거라서
간단하게 입으로만 빼자 하면서 가슴에 3장 찔러 넣어줬더니 바로 문 닫고
후루루찹찹 후루루찹
시원하게 입에다 발사하고 나서 시원한 오렌지 주스 한잔 원샷하고 다른 아재들 와서 혼잡할때
차값 별도로 달라고 할까봐 뒤도 안돌아보고 런
나한테 왔던 여종업원은 얼굴도 나름 곱상하고 가슴도 C컵 정도는 되어서 만질만 했음
입사 좋아하거나 집이 이 근처 아니면 비추
커피&호프도 연애 가능하군요 ....한번 근처에 새로생겨서 가볼까 생각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당
전에 더워서 커피 먹으로 갔다가
물뺄려고 마담하고 쇼부 봤는데
차값까지 6장인가 줬던 기억이 ;;
다방은 내공이 읍어서 호구 당한기억이 납니다
거기 올라 가서 왼쪽에 방 있는데 테이블 하나 노여 있고
거기서 간단 받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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