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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있다보니 서울생각이 간절히 나는데
이게 왠 떡인지 휴무를 주기에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물도 빼고 할겸 강남에 상경해 친구들을 기다리기전
사이트 뒤적이다가 발리아로마에 연락해서
nf세미 보게되었네요
예약하고 찾아가봅니다 자주다녀본 길이 아니다 보니
어색하기도 했지만 실장님의 친절한 길 안내를 듣고
도착했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귀엽게 생긴 세미가
문을 열어주네요
막 슬림하지만 통까진아닌 스탠정도의 세미, 키는 160정도되보입니다
26살이라했는데 와꾸는 훨어려보이네요 예쁘고 나이든티 그런거없어요
극슬림은 별로 안좋아해서 몸매는 합격 ㅎㅎ 가슴도 도톰한게 B컵정도되보입니다
얼굴도 이쁘장 하니 귀염도 섞여있구요 이만하면 지방에서 온 저의 눈에는 엄청이쁘네요
지방권 건마에서는 항상내상만입엇는데 강남이라 뭔가 다르긴하네요
이야기 조금 하다가 씻고나와 바로 침대로..
애무는 어찌나잘하던지 ㅎㅎ 완전 어린언니들보다 스킬도 능숙하고
남자를 아는듯한 손놀림이에요
꼬추에 주름이 펴지는 기분이랄까요?ㅎㅎ
관리도 잘받아그런가 와꾸는 어려보였는데요
입으로는 애무를 해주면서도 손으로는 쉼 없이 제 똘똘이를 만져
주는데 거의 머 죽겠습니다 다시 저를 제대로 눕히고는
알부터 흡입해주고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가 bj도 해주고
제 가슴ㄲㅈ도 애무해주고 여상부비를 해주는데 느낌도
죽이고 진짜 하는줄 알았네요
69로 돌려서 저도 혀를 사용하는데
신음이 터져나오고 69로 bj를 받다가 그만 발사!
ㅇㅅ로 마무리했네요
더 참고 싶었는데 참을수가 없어 아쉬웠다는
서울에 올라올 기회만 생기면 또 발리에서 세미 보고 싶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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