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가 봐도 감탄 하고 놀랄거임..
내가 오피를 온건가 휴게를 온건가 싶은 혼동이 들어버리는 느낌이었음
신디 진짜 조온나 이뻐서 딱보고 이건 오피가 아니가...?
싶은 느낌 딱 줌
진짜 그냥 모델 같은 느낌에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와....하고 놀랐음
그리고 진짜 애가 웃으면서 반겨주는거에 있어서 사람좋은 냄새 폴폴..
실제로 신디한테 좋은 향기같은것도 나고..
향수인지 신디 냄새인지는 잘모르겠음
여튼 서비스받는데 비쥬얼 상당한 매니저가 해주니까 그 흥분감이 평소랑은
진짜 차원이 다르다는걸 느낌
그런 이쁜 얼굴로 후까시 까지 해주는데 진짜 변태적인 성욕 진짜 엄청 솟구침...
섹스할때 후배위 자세가 제일 좋던게 허리에 슬림함에 그립감 이며
엉덩이 타격감이며 진짜 자지에 행복을 줄수있는 요소는 다있어서
ㄹㅇ 즐떡 쿵떡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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