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번에 작성했었는데 여탑 후기는 처음이라 재작성합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아 입장합니다 호수씨 봤구요
프로필대로네요 귀요미 베이비페이스에 하얀피부 아담하면서 깜찍한 바디까지 와우
아껴서 저만 보고 싶을정도로 제 스타일입니다(개인 취향)
한대 태우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려 후딱 씻고 나옵니다
누워서 기본적인 삼각애무 진행하고 뒤로 돌아서 떵까시
다시 돌아서 수유모드로 진행하다가 입사로 마무리
서비스도 하드한 편이고 무엇보다 편안한 애인모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최선을 다해주는 호수씨 정말 기분좋은 시간 보내다 갑니다자만추는 전체적으로 평이 좋은거 같아서 다른 매니저분도 궁긍합니다 다음에 또 들리고 싶어요 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호수씨가 제대로 맘에 들었나보네여 ㅎ
잘봣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