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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걸치니 (많이 안먹었습니다) ㅋㅋ 들어가고 싶진 않고 제약도 많고;; 그래서 그냥 달리고 가자 해서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하나로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 ㅋㅋ 실장님이 조율 잘해주셔서
생각보다 빠르게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ㅎㅎ 보자마자 든생각은 역시 사이즈 너무 좋은데?
였습니다 ㅋㅋ 청순한 스타일의 슬렌더.. 나이도 어려보이고 확실히 탱탱하다 그런생각 절로 드네요 ㅋㅋ
원래 남자들 술먹으면 잘 안서고 하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ㅎㅎ
샤워한다고 옷 벗었을때부터 그냥 발딱 서서 마무리 하기전까진 한번도 안내려갔습니다 ㅎㅎ
시각 자극이 워낙 잘오게끔 잘빠진 매니저라서 ㅋㅋ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다 잘받아주고
역시 어린게 좋다고.. 떡감도 너무 좋고 조임도 좋고 ㅋㅋ 그리고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ㅋㅋ
뭔가 과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그 적당한 반응.. 여러가지로 조합이 잘되다 보니
술은 먹은건지 만건지 엄청 빠르게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어리고 청순한거 좋아하신 다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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