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앙헬에는 많은 오비걸이 있습니다
어제 돈들이 떨어졌는지 심심치 않게 메세지가 오더라고요
그중에 외모좀 가리고 가격도 츄라이보는데
결국은 그럭저럭에 차비만줘도대는 애로 골랐습니다
배고프다고 졸리비만 사달라네요
500pesos hotel 시설 참 좋지는 않지만 하루 숙박에 12,000 이면 좋지아니한가요 그곳으로 정하고 졸리비 사서 들어갔네요
머 비슷한 순서로 할일을 마쳤는데 확실히 필애들이 섹을 더 좋아하네요 또하지고 또하자고 떡체력은 타고난듯요
응꼬도 개통식했네요
아침에 오빠 돈없다하며 차바 300pesos 7,000원정도 주고 보냈네요 담엔 삼겹살을 사달레나.....
항상 느끼는거지만 외모 입담만 갖추시면 많은 어드벤티지가 있을거예요 전 다 미포함입니다...
잘보고갑니다...~~!!
아떼 꾸야 소리 참말로 다시듣고싶네요
따라나 노래방 가고싶다 ㅜㅜ
필리핀이 안전만 좋으면 정말 지상 천국인데 ...
저도 다시 필에 들어가려 준비중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밥값에 몸파는거 보니 필리핀애들도 먹고 살기 정말 궁한가 보네요 ....
코로나가 끝나야 뭔가좀 될거 같은데 ..
언제 끌날려나요 ..
이시국에 거기 계시니 부럽습니다 ㅎㅎ
관광 열리기 전까지... 열나게 싸고 먹고.. 즐기십시요.
괜찮은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